이를 위해서는 먼저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인체는 약70%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혈액성분도 90% 이상이 물이다.
즉, 인체 무게의 3분의2가 수분이며, 그중 10%만 없어도 건강과 생명이 위태로워진다.

이렇듯 많은 양의 물이 온몸을 순환한다고 볼 때 오염된 물이 인체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 같은 맥락에서 '인류의 질병 가운데 80% 이상이 마시는 물과 관련되어 있다'
고 주장했던 세계보건기구의 발표는 설득력을 얻기에 충분하다.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물에 대한 연구도 매우 활발해졌다.
수많은 연구 결과 중 일본 물 연구회의 하야시 히데미쓰 박사가 주장하는 "좋은 물"의 정의가
현재까지는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다.
 

 

'좋은물'의 정의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천연약알카리성 물이 인체에 매우 유익하다는 점이다.
이는 만병의 근원이자 노화의 주요 원인인 활성산소(유리기)를 천연 약알칼리수가 제거하는 힘이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기 때문이다.

"천연 알칼리물은 마신지 15초후면 혈액에 도달하고, 1분후에는 피부와  장기에 도달한다."

"한번 마신 물은 다시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 약 장시간 체내에 머물며 노폐물을 제거하고 산소와 미네랄을 공급한다."

"좋은 물을 마시면 장시간 이로운 작용을 하지만 그렇치 않은 물을 마신다면 장시간 체내에 독을 담아두는 것이나 다름없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안되는 산소가 전자를 잃거나 필요이상으로 많이 가진 상태를 활성산소라 하는데, 이는 현대의학이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하고 있다.
문제는 활성산소가 그 자체의 높은 반응능력 때문에 세포가 만들어낸 효소에 마구 달라붙어 효소가 제 기능을 할수 없게 한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세포내의 DNA와 단백질을 직접 손상시키기도 한다. 이렇듯 활성산소에 의해 효소와 DNA등이 망가지는 과정이 바로 노화현상이라고 현대과학은 설명하고 있다.

즉, 활성산소가 원인이 된 질병이 새롭게 등장하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죽어 간다는 의미이다.

각종 암, 당뇨병, 동맥경화, 천식, 방사선장애, 스트레스성 위.십이장궤양, 류머티스, 백내장, 아토피성피부염, 뇌졸증, 심근경색 등이 바로 그런 질병이다.

'깨끗한 물'을 찾던 시대는 옛날말이다. 이제는 '살아 있는 물=좋은 물' 인 시대가 왔다.

인체에 가장 좋은 물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있는 천연약알칼리수" 라는 것이 학자와 민간연구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MSB 정수기 주식회사 / 사업장소재지 : 충남 보령시 남포면 평촌밤섬길 88 / 대표자 : 김용구
사업자 등록번호 : 403-81-43022 / 대표안내전화 : 070-4400-2373 / Email : kyg0514@naver.com